아연씨의 영어 수업!
그날 배웠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봤어요.
틀린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. ^^
If you find any errors, please correct me.
*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
- 어떤게 더 좋아요?
Which do you prefer?
Which do you like?
(EX)
A : Which do you prefer?
B : I prefer the apple.
A : Which do you like?
B : I like the apple.
- 어떤게 더 좋아요? (더 강조할 때)
Which do you love?
(EX)
A : Which do you love?
B : I love the apple.
- 어떻게 생각해요?
What do you think?
(EX)
A : What do you think?
B : I think it's good idea.
- 상관없어요.
I don't mind. (평소에 자주 사용해요.)
It doesn't matter to me.
It's not a big deal.
I don't care. (살짝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.)
- 잘 됐으면 좋겠어요.
I hope you make it.
I hope it works out.
(EX)
I hope working out works out well.
I hope your English studying works out well.
I hope YouSung's new job works out well.
(FYI)
- 잘 되다.
work out well
- 운동하기.
working out
- 별로 안 좋아해요.
I don't really care for it. (평소에 자주 사용해요.)
I don't cate for it.
(EX)
A : Do you like ice cream?
B : I don't really care for it.
(FYI)
It's best to say this if you don't want to offend the person.
- 그리고, 아래의 문장들은 살짝 느낌이 강해요.
I don't like it.
I don't want it.
I hate it.
If you say "I don't like it." or "I don't want it." or "I hate it." it comes off as childish.
- 알아 들을 수 있어요? (이해돼요?)
Does it make perfect sense?
Do you follow me?
Do you understand?
- 이해가 안 돼요.
I don't follow you.
I don't understand.
* 그 외 문장들
- 반 반
Half and half.
- 1 + 1 = 2
one plus one equals two.
one plus one is two.
- 오늘 질문은 다 했어요.
Today my questions have been answered.
* 문장에서 Do 와 Be 중 어떤 것을 사용할까?
- Do + 일반동사
- Be + 일반동사 + ing
(EX)
How do you write?
How are you writing?
How do I pronounce this?
How am I pronouncing this?
What do you need?
What are you needing?
아연씨 수고 많았어요!
Good job!
And you have been a big help.
Thank you.
wow~~ fascinating!!!
답글삭제이걸 어떻게 다 정리하셨어요?
하나하나 주옥같은 표현들이네요!
아름답습니다. 멋져요. 끝내줘요.
아연씨가 정말 준비를 잘해주셨네요.
진욱씨도 진짜 열심히 수업에 집중한 거 같네요.
너무 아쉽습니다. 참석 못해서.. ㅠㅜ
저는 아내와 아기의 보호자로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습니다. 노예 10년 ㅋ.
다음 수업은 꼭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!!
I hope I could make it next time!! indeed!
아연씨 수고했어요~!!
유성씨도 같이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꺼예요.
삭제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아연씨가 조금 답답했을거예요.
영어로 빨리 빨리 말이 안나오니.. 팔만 허우적 거렸어요. ^^;
그래도, 아연씨가 진행을 잘 해줘서
재밌게 잘 배우고 왔어요.
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어요. 흐흐..
우와! 진욱씨는 제가 가르치는 걸 정리했네요! 오래 걸렸죠? 저는 연습과 자격이 부족한 선생이는데 진욱씨가 좋은 학생이에요 ㅎㅎ
삭제그리고 지난 번에 답답하지 않았어요. 저는 한국말로 영어를 가르치는 연습도 할 수도 있었고 진욱씨는 유용한 표현도 배울 수도 있었어요. I think things turned out well ^^
다음 수업 때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! ^^